주소 한 칸 등록
공공 서류로 칸을 채우고, 쓰시는 광고 사이트마다 등록 화면을 채워 둡니다.
나머지는 새바람이 다.
매물을 받은 순간부터 손님이 방문하는 날까지, 서류·등록·홍보·문의 답장·일정은 새바람이 이어 갑니다.
가입하면 7일 무료 체험이 바로 시작됩니다. 기능 한눈에 보기


사무실에서는 큰 화면으로, 밖에서는 휴대폰으로 같은 주소를 엽니다. 따로 깔지 않아도 인터넷 주소로 바로 열립니다.


서류 조회, 매물 등록, 홍보 채널 관리, 상담 요약, 문의 답장, 방문 일정, 장부·만기까지 한 요금에 들어 있습니다.
공공 서류로 칸을 채우고, 쓰시는 광고 사이트마다 등록 화면을 채워 둡니다.
녹음이나 카톡 대화를 손님 조건·다음 할 일 카드로 정리하고, [맞아요] 한 번이면 장부에 들어갑니다.
문의에 매물 정보로 답장을 써 두고, 정해 둔 상담 시간 안에서 방문을 잡아 알립니다.
| 구분 | 새바람 | 손으로 | 다른 프로그램 |
|---|---|---|---|
| 광고 사이트 여러 곳에 한 번에 | 일부 | ||
| 상담 요약 → 장부 자동(전화·문자·대면) | 일부 | ||
| 손님 문의에 답장 초안 | |||
| 방문 일정 잡고 알림 | |||
| 쇼츠 제작·유튜브 업로드 | |||
| 요금 공개·7일 무료 체험 | — |
다른 중개 프로그램은 2026년 10월 29일 주요 업체의 공개 홈페이지·도움말 기준입니다. ‘일부’는 네이버 위주 전송, 전화 통화만 요약처럼 일부만 되는 경우입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현장의 하루를 순서대로 따라가 보세요.
동·호까지 주소 한 칸이면 나머지는 새바람이 이어 갑니다.

건축물대장·토지 정보·관리비·실거래가를 조회해 칸에 넣습니다. 등기부는 열람용으로 떼어 근저당·압류·신탁을 짚어 드립니다.

매물정보, 사진, 뗀 등기부 PDF를 매물마다 폴더 하나에 모아 둡니다.
쓰시는 매물 광고 사이트의 등록 화면 칸을 채웁니다. 엑셀로 받는 사이트는 올릴 파일을 만들어 드립니다.

[도움 요청] 한 번이면 손님 정보를 가린 화면을 보고 바로 고쳐 드립니다. PC 설치도 원격으로 대신합니다.
녹음하거나 카톡 대화를 붙여 넣으면 손님 조건과 다음 할 일을 카드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문자·카톡·부재중 전화 문의가 오면 그 매물 정보로 답장을 써 둡니다. 갤럭시 휴대폰 새바람 앱에서 받습니다.
답장 대화 안에서 빈 시간 두세 개를 손님께 드리고, 손님이 고르면 장부에 방문 일정을 넣고 사장님 휴대폰에 알립니다.

상담 가능 시간을 요일별로 정해 두면 그 시간 밖으로는 방문을 잡지 않습니다. 장부 일정 앞뒤도 비워 둡니다.
서류 떼기 포함, 사무소에서 직접 잰 시간입니다.
사장님은 노란 칸 확인과 마지막 [등록]만 하세요.
현장에서 매일 하던 일, 새바람이 덜어 드립니다.
계약서를 만들 때 따로 누르지 않아도 저절로 점검합니다. 등기 권리, 깡통전세(보증금과 앞선 빚을 더한 금액이 공시가격 기준 전세보증보험 한도를 넘는지), 빠진 특약을 짚어 “확인하세요”로 알려 드립니다.
현장에서는계약서를 만들다 “확인하세요”가 뜨면 그 줄만 다시 보세요.
계약 직후 등기를 한 번 확인해 두고, 잔금 전날 다시 떼어 비교합니다. 새 근저당·압류처럼 바뀐 것이 있으면 사장님 휴대폰에 알리고, 장부의 그 계약 칸에 표시합니다. [잔금까지 매주 확인]을 켜시면 매주 확인합니다(유료 회원).
현장에서는잔금 날 갑자기 바뀐 등기 때문에 당황하는 일을 미리 막습니다.
현장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한 번에 고르면, 사진에 담긴 찍은 곳과 때로 어느 매물 사진인지 찾아 그 매물에 넣습니다. 정하지 못한 사진만 큰 카드로 어느 매물인지 묻습니다.
현장에서는하루 여러 집을 돌고 와서 사진을 매물마다 나누는 일이 없어집니다.
고객·계약·일정을 한곳에 모으고, 만기가 다가오는 손님을 맨 위에 올립니다.
현장에서는아침에 홈 “오늘” 카드 하나만 보세요.
종이 계약서 사진이나 PDF를 읽어 장부에 넣고, 계약서·확인설명서 서식을 장부 값으로 채웁니다.
현장에서는옛 계약서를 장부로 옮겨 적는 일이 사라집니다.
매물 안내 링크를 만들어 드립니다. 손님용은 30일, 공동중개용은 7일 열리고 집주인 정보는 보이지 않습니다.
현장에서는카톡으로 링크 하나만 보내세요.
사장님이 정한 동네에 새로 문을 연 가게와 문을 닫은 가게를 공공데이터 인허가 정보로 알려 드립니다.
현장에서는동네 가게가 바뀐 소식을 사무실에 앉아 먼저 아십니다.
광고 사이트에 올린 매물의 광고 기간이 끝나기 전에 알려 드립니다.
현장에서는광고가 모르는 사이에 내려가는 일이 없습니다.
계약이 끝나면 광고 사이트 목록에서 그 매물의 [거래완료]를 대신 누릅니다.
현장에서는거래 끝난 매물이 광고에 남아 전화 받는 일이 없습니다.
등록한 매물 값으로 소개 글을 씁니다. 숫자는 장부 그대로 넣습니다.
현장에서는블로그는 일부러 [복사] 한 번만 남겼습니다. 자동으로 올린 글은 네이버가 저품질로 보거나 막을 수 있어, 사장님 블로그 점수를 지키려는 것입니다.
매물 사진에 가격·면적을 얹고 목소리(여자·남자)를 입힌 세로 영상을 만듭니다.
현장에서는[유튜브 연결]을 한 번 해 두면 [올리기] 한 번에 사장님 채널로 올라갑니다.
한 번 정리한 매물로 사이트마다 칸을 채웁니다.
매물 광고 사이트의 등록 화면을 열면 칸을 채워 둡니다. 엑셀로 받는 사이트는 올릴 파일을 만들어 드립니다.
지금은 교차로(네이버 전송 포함)·직방 칸 채우기와 당근 엑셀이 됩니다. 쓰시는 사이트가 따로 있으면 알려 주세요. 붙이는 순서를 앞당깁니다.
사무소 한 곳 기준, 부가세 별도입니다.
60만 원 → 50만 원, 2달 무료
60만 원 → 50만 원, 2달 무료
120만 원 → 100만 원, 2달 무료
체험 중에는 결제되지 않습니다. 7일이 지나면 결제하고 이어서 쓰세요.
매일경제 부동산 기사 제목입니다. 누르면 원문이 새 창으로 열립니다.
출처: 매일경제
궁금한 점은 새바람 문의 창에 물어보세요. 바로 답하고, 어려운 건 담당자가 이어받습니다.
(확정 후 표기)
웹앱은 인터넷 주소로 바로 열립니다. 사이트 칸을 채우는 PC 크롬 도우미는 저희가 원격이나 출장으로 깔아 드립니다.
7일 동안은 결제 없이 씁니다. 체험이 끝나면 결제하고 이어서 쓰시면 됩니다.
손님용·공동중개용 링크에는 집주인 정보가 보이지 않습니다.
칸마다 어느 서류에서 왔는지 붙어 있고, 짐작한 칸은 노랗게 보입니다. 노란 칸은 사장님이 확인해야 넘어갑니다.
주소 한 칸으로 첫 매물을 올려 보세요.